* 2021년 10월: 셧다운 여파로 데이터 누락.
* 2021년 11월: 4.6% 기록. 이는 2021년 9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2021년 11월: +0.1% 상승(전월비) 3.5% 상승(전년비) | * 전월(10월, 0.4%) 대비 둔화됨.
* 전년 동월 대비 3.5% 상승은 2021년 5월 이후 최저치.
* 11월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둔화(전년 동월 대비 3.5% 상승, 2021년 5월 이후 최저)는 노동시장이 인플레이션의 주요 원인이 아니라는 일부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 Goldman Sachs 의견: 셧다운 영향 및 데이터에 대한 의구심 때문에 이번 결과에 큰 의미를 두기 어렵다고 평가했습니다. (일회성 요인 개입)
* Brandywine Global 의견:
* 이번 발표로 고용 부진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12월 금리 인하 결정을 정당화한다고 평가했습니다.
* 다만, 향후 큰 폭의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기에는 다소 부족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요약하자면, 2021년 11월 미국 고용시장은 10월 셧다운 여파에서 부분적으로 회복하며 비농업 일자리는 증가했으나, 실업률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임금 상승률은 둔화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노동시장이 인플레이션을 주도하지는 않으며, 연준의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하지만, 추가적인 대규모 인하의 필요성을 입증하기에는 불충분하다는 해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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